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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RPU | ||
|---|---|---|---|
| 작성일 | 2007-08-19 19:44:50 KST | 조회 | 1,768 |
| 제목 |
90년대 초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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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장이 불에 타고 있었다.
앞에서는 그 공장의 주인인 노인이 이제 알거지가 되게 생겼다며 울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아들이 다가와 말했다.
"아버지, 왜 울고계세요? 우린 저 공장을 나흘전에 팔았다고요"
그러자 노인의 눈물이 즉시 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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