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494 / 359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바리사다 | ||
|---|---|---|---|
| 작성일 | 2007-07-27 16:04:41 KST | 조회 | 1,766 |
| 첨부 |
|
||
| 제목 |
무한의 요리, 무한의 세이밥
|
||
I am the bone of my dishes
—————— 몸은 밥으로 되어있다.
spoons are my arms, and chopsticks are my legs.
피는국이며 마음은 냄비.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foods.
수많은 식탁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rink.
단 한번도 마셔보지 못하고,
Nor known to eat
단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fares.
그 자는 항상 홀로 부엌에서 냄새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 foods.
따라서 생애의 시식은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dishes works.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요리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