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521 / 359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07-01-07 12:35:18 KST | 조회 | 2,199 |
| 제목 |
65세 노인이 주전이고 21살 젊은이가 감독을 하는 바로 그 클럽!
|
||
A매치에서
21세의 목 굵은 포르투갈 청년 호날두가 감독을 하고
65세의 껌 씹는 알렉스 퍼거슨이 주전으로 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클럽
맨체스터 UTD입니다.
추가설명 :
[이미지:631216]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드로써 프리미어 득점왕 2위를 하고있는 젊은 선수입니다. 개인플레이가 문제가 되지만 실력은 검증되었습니다.
[이미지:631215] 알렉스 퍼거슨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입니다. 껌을 엄청난 속도로 씹습니다.
21세의 목 굵은 포르투갈 청년 호날두가 감독을 하고
65세의 껌 씹는 알렉스 퍼거슨이 주전으로 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클럽
맨체스터 UTD입니다.
추가설명 :
[이미지:631216]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드로써 프리미어 득점왕 2위를 하고있는 젊은 선수입니다. 개인플레이가 문제가 되지만 실력은 검증되었습니다.
[이미지:631215] 알렉스 퍼거슨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입니다. 껌을 엄청난 속도로 씹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