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538 / 359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월하난무 | ||
|---|---|---|---|
| 작성일 | 2006-09-22 14:45:43 KST | 조회 | 1,710 |
| 제목 |
오늘 있었던 실제 상황...
|
||
기억에 좀 남아서 글써봅니다 -_-;;
예...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지막이라 버스를 타니까 바로 문이 닫히며 출발 햇죠..
그런데...
교통카드를 찍어보니 잔액이 없다며 딴걸 찍으라네요...
이게왠걸... 점심먹고 빌린돈 갚고 뭐시기 저시기 하다보니 수중엔 200원...-_-;;
혼자 탄거라 돈 빌려줄 사람도 없고... 버스는 쌩쌩 달리고 있고...
기사아저씨는 케란감한 표정으로 절 처다보고 있고;; 저도 그자리에 서서 뻘쭘하고 버스에탄 다른 사람들은 이미 절 티비 시청하 듯 보고있고.........
어쩔수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라도 돈을 빌리기로 마음을 굳혔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소리..
''박...정남씨???''
'??'
엥하는 마음으로 뒤를 돌아보니.. 동네 책방 아주머니-_-;;
아주머니 왈..
''아! 정남씨 맞네.. 돈 빌려줄까?? 카드가 다 됬나봐~''
그상황에서 전... 어쩔수없이
''네..''라고 할 수 밖에 없었고 고맙다는 말과함꼐 -_-
같은 장소에서 내려.. 아주머니와 같이..책방으로 갔습니다...
..............
..................가서 다시 고마움을 표시하고... 어제안 갔다준 책 벌금도 이따 드리기로 햇습니다.. 후.......
............
.................
아직도 기억나네용...
예...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지막이라 버스를 타니까 바로 문이 닫히며 출발 햇죠..
그런데...
교통카드를 찍어보니 잔액이 없다며 딴걸 찍으라네요...
이게왠걸... 점심먹고 빌린돈 갚고 뭐시기 저시기 하다보니 수중엔 200원...-_-;;
혼자 탄거라 돈 빌려줄 사람도 없고... 버스는 쌩쌩 달리고 있고...
기사아저씨는 케란감한 표정으로 절 처다보고 있고;; 저도 그자리에 서서 뻘쭘하고 버스에탄 다른 사람들은 이미 절 티비 시청하 듯 보고있고.........
어쩔수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라도 돈을 빌리기로 마음을 굳혔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소리..
''박...정남씨???''
'??'
엥하는 마음으로 뒤를 돌아보니.. 동네 책방 아주머니-_-;;
아주머니 왈..
''아! 정남씨 맞네.. 돈 빌려줄까?? 카드가 다 됬나봐~''
그상황에서 전... 어쩔수없이
''네..''라고 할 수 밖에 없었고 고맙다는 말과함꼐 -_-
같은 장소에서 내려.. 아주머니와 같이..책방으로 갔습니다...
..............
..................가서 다시 고마움을 표시하고... 어제안 갔다준 책 벌금도 이따 드리기로 햇습니다.. 후.......
............
.................
아직도 기억나네용...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