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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MIT_TI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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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5-04 23:23:51 KST | 조회 | 2,233 |
| 제목 |
엄마친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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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는 그의 위대함을 보고 만다.
이 박봉의 시대에서, 실업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그는 수 억의 연봉을 받으며, 여러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다.
그는 바로 "엄마 친구 아들"이라는 부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위대한 부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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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로 "친구엄마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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