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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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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3-19 20:25:35 KST | 조회 | 1,904 |
| 제목 |
학교에서 벌설때 아이들이 바라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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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떠드는데 선생님이 떠든다면서 의자 들어! 라고 하십니다.
안 떠든애들은 '난 안떠들었는데...'하면서 짜증내면서 의자를 듭니다.
이때 아이들이 바라는 일들, 일어나는 일들.
1.선생님이 "의자 내려."라고 말해주신다. (아이들이 바라는 일.)
2.선생님이 "솔직히 안떠든 애들은 의자 내리고 앉아."라고 말해주신다.(아이들이 바라는일.)
3.꼭 제일 많이 떠든놈을 선생님들은 벌 잘선다면서 손내리라 하신다.(일어나는 일들.)
4.시간이 빨리 가길 원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걸 상상하기 시작한다.(일어나는 일들.)
5.'선생 ㅆㅂㄹㅁ 담부턴 나도 같이 떠들어야지. 떠들지도 않았는데 벌 서니까 조낸 억울하다.'라고 생각하면서 결심을 한다.
공감하면 추천.(솔찍히 배꼽 못가겠다)
안 떠든애들은 '난 안떠들었는데...'하면서 짜증내면서 의자를 듭니다.
이때 아이들이 바라는 일들, 일어나는 일들.
1.선생님이 "의자 내려."라고 말해주신다. (아이들이 바라는 일.)
2.선생님이 "솔직히 안떠든 애들은 의자 내리고 앉아."라고 말해주신다.(아이들이 바라는일.)
3.꼭 제일 많이 떠든놈을 선생님들은 벌 잘선다면서 손내리라 하신다.(일어나는 일들.)
4.시간이 빨리 가길 원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걸 상상하기 시작한다.(일어나는 일들.)
5.'선생 ㅆㅂㄹㅁ 담부턴 나도 같이 떠들어야지. 떠들지도 않았는데 벌 서니까 조낸 억울하다.'라고 생각하면서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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