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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드래곤나이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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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3-18 19:12:20 KST | 조회 | 1,747 |
| 제목 |
프로농구에서 있었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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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용병의 더리플레이에 분개한 손규완.
주먹을 내지르나 닿지 않고...
이것을 보고 분개한 양경민은 이단옆차기를 시전하나
맞은 놈은 실실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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