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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포더윈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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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3-07 23:40:28 KST | 조회 | 2,235 |
| 제목 |
오늘 학교짱이 저보고 한판뜨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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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떨리더군요
그 짱이 한번 어떤놈 다리를 부러뜨린것때문에 그런지
상당히 무섭고 떨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지면 아마 평생 놀림거리가 될거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떨리는 가슴을 추스리고
그 짱을 똑바로 바라봤습니다
잠시 계가 주춤하던거같더군요
저는 그틈을 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렙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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