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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1-21 12:15:44 KST | 조회 | 2,491 |
| 제목 |
사우나서 잠자던 손님 성기 깨물고 “어묵인줄 알았다” 오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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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31055&year=2006&rtlog=SP
뒷북은 맞습니다만 너무 웃겨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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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어묵 맛있니,......?
뒷북은 맞습니다만 너무 웃겨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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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어묵 맛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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