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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lsen
작성일 2006-03-16 05:59:30 KST 조회 937
제목
지나간 추억...
이제는 접어버린...

의대생 Penetrator

녀석, 덕분에 즐거웠다!!

감귤, Penetrator, 님이그걸왜굴려요, Masak, 철의노동자, Lowforce, 타우렌폼레이너, 닥솔드루, 엘로라 그리고 뉴비들...

[이미지:538889]
너희들이 접고 내가 접더라도 이 추억은 영원하겠지.

그러나 아직은 아냐.

한여름밤의 꿈은 아직 깨지 않았어.

아직은...
















보너스.

[이미지:541349]
오그리마 나와바리 순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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