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산뜻하게
3넴드 전부다 원킬
솔라를 마지막으로 분배받은돈은 399골드
시드는 좋았는데
다들 탬씹이라..
그건 일단 미뤄두고
오늘 딱총나왔다는..
더러운 도적 ㅠㅠㅠㅠ
젠장!
내 검투사 강화 석궁을 다른 탬 레벨에 맞는 막공탬으로 바꾸고싶단 말이다!
(본인의 다른탬들은 줄아만 + 휘장 + T4머리 + 체스장화 등등..)
으아악
여튼,
솔라 정리하고
분배후, 추가로 캘타 막공 모집..
어휴, 3페이즈와 4페이즈 사이가 문제인듯염..
무기 5개 죽이고 룻팅하고 쓰는것까진 좋다는..
문제는 쩜사가 안되서 끔살..
결국 비약 날리고 특마 날리고 음식 날리고..
어휴 수리비까지?
결국 킬 못하고 3트라이 후 쫑냈음..
공장이 능력 좋아서 막공 3번중 전멸한적이 없는 캘타 막공팟이엿는데..
"[RL] [####]: 오늘은 뭔가 꼬인듯 싶네요.. 다음에 다시하죠"
눈물을 머금고
3넴드로 번돈에 만족하며 곧바로 집으로 직행..
오늘 캘타 경험은 정말 귀중한 경험이 될거임..
PS // 아몬드땅콩 막공 부럽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