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제 고2.
아무래도 서울대를 준비해야 할것 같아서...
[마음속에서 고려대->서울대로 상향조정을..자랑ㅈㅅ..ㅠ]
와우를 접어야겠습니다.
성태활 250골, 늑대목걸이 150골, 용학살자 건틀릿 200골 지른게 좀 아깝긴 한데요,,
이번에 PC방 갈 시간 되면 모든 템 다 처리해야겠네요.
골드나 모아서, 새로 캐릭 하나 만들어놓고 [아마도 드루이드 키울듯. 대학 가면..]
거기에다 돈 + 가방 + 추억이 서린 아이템들 다 집어 넣어 놓아야 겠네요.
지금 갈등하고 있는건,
착용하고 있는 아이템도 다 팔고 지금삭제를 하느냐,
아니면 지금삭제까지는 하지 않고 그냥 남겨두느냐.
어차피 확장팩 나오면 LV제한 80 될테고, 일일퀘 돈도 못벌텐데... 지울까
아니면 그래도 첫번째 캐릭이었는데 남겨둘까..
어쨌거나, 결론은, 접어야겠다는겁니다. 하하..; 여태까지 한 10만원은 부었을까.. PC방비+정액비로..ㅋ
다음에는, 드루이드로 살아보겠습니다. 2년 후엔...
[냥꾼의 '야수'라는 개념이 싫었고, 탱킹라이프or닥힐라이프를 해보고 싶어서요.]
PS. 갸악님 냥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