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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oove
작성일 2007-09-25 09:49:34 KST 조회 896
제목
저는 타고난 분무돼지인가봅니다.

성기사로 고난 매우 우호 절반 찍을때까지 한번도 못 봤던 단장 보르필 표 '의식상실의 곤봉'을 고난 우호 시절에 먹었습니다.. =_= (지금 우호 11600대라서 오늘 카라잔 퀘 삼아 한번 더 가야겠네요. 그간 너무 안 갔더니..)

역시나 구경도 못하던 검은심장표 망토도 먹었습니다. -_-...



메카 4휘장 4번 가서 졸업했습니다. (첫번째 가서 승리자, 네번째에 태포...-_-)
이제 황근 5개만 더 모으면 용아귀가 완성됩니다.


수렁 막직 조금 다니다보니 이젠 파멸 어깨도 먹었습니다.



남은 건 으스-_- 오지게 돌아서 평판 6천 올리고 용광로 막직 가는거군요.



방특도 방특 나름대로 재밌고 (가끔 딜 오버해서 어글 튀게 하는 분들은 밉습니다..orz) 분무도 나름대로 재밌지만.



왜 바근/물근 앵벌은 이렇게 싫을까요. 투기장은 생각도 안 하고 있고, 뎀딜러로 카라잔 가고픈 마음 뿐이라 그런건지.. <- 천둥번개망치 재료는 바근20 물근 20..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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