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십자군 수도원의 화이트메인 콤비 - "일어나라 나의 땅개여." , "작업만 내리십시오."
암흑 스승 간틀링 - "작업이 시작됐다!"
메카나르 문지기 - "복귀 시간이 대략 5초 남았다!"
메카나르 문지기 - "예상된 복귀였다!"
장군 칼리스레쉬 - "벌레 같은 것들.. 너희에게 휴가란 없다!"
배반자 맨누 - "자꾸 이러면 너흴 복귀시킬 수 밖에 없어!"
신비술사 도안 - "누가 감히 작업을 방해하는가!"
이름 기억 안나는 폐광의 오우거 - "행보관이 너희들 잡아오랬어!"
용 학살자 그룰 - "와서.... 작업해라..."
사냥꾼 어튜맨 - "이랴! 이 땅개놈들과 실컷 작업해보자!"
사냥꾼 어튜맨 - "어.. 언젠간 나도 복귀날이 올줄... 올줄 아.. 알았다..."
집사 모로스 - "예상치 못한 검열이로군, 조기복귀를 시켜야겠어."
집사 모로스 - "언제까지 복귀였죠? 아~ 맞아. (직후 소멸하죠 ... 미복귀?)"
전시 관리인 - "저는 이곳의 작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테레스타인 일후프 - "아, 때마침 잘 복귀했군. 막 작업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아란의 망령 - "복귀해라 육군의 땅개들아!!"
아란의 망령 - "넌, 행보관인가?! 가까이 오지마!"
아란의 망령 - "아직 끝나지 않았어! 몇가지 작업을 준비해두었지."
공작 말체자르 - "아직까지 복귀를 안하다니 정신이 나간놈이 분명하구나, 소원이라면 영창을 보내주마..."
공작 말체자르 - "모든 내무실과 연병장이 나를 향해 열려 있노라..."
공작 말체자르 - "이 육군 병장님은 혼자가 아니시다.. 너는 내 후임들과 맞서야한다!"
공작 말체자르 - "어리석은 것들.. 시간은 너의 복귀를 앞당기는 불꽃이 되리라."
공작 말체자르 - "어찌 감이 이 압도적인 짬밥이 작업을 하기를 바라느냐."
공작 말체자르 - "작업할순 없다! 나는 육군의 말년병장이다!! 나.. 나는..."
개인적으로 최강은 이것.
카라잔 체스 이벤트 메디브의 메아리
- "아~ 국방부 시계가 거꾸로 돌기 시작했군."
소원이라면 영창을 보내주마... 소원이라면 영창을 보내주마... 소원이라면 영창을 보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