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 / 2936 [내 메뉴에 추가]
글쓰기
작성자 CrazyDance
작성일 2007-01-01 10:22:37 KST 조회 474
제목
새해 첫날부터 에휴-ㅁ-
나이는 고3인데 아버지가 대학가야하니 자취해보라고 해서

원룸에서 자취하고있는 외로운 학생입니다-ㅁ-

오늘 간질맛 나게 새해첫날을 잠으로 보내려는 저에게

친구에게 전화 한통...

"야 놀자"

"귀차나 니가와"

"그래"

한 20분후에 오더군요 와서 플스하며 놀면 되는데

그게.....

"야 그여자 누구야"

"내 애인"...

이런 %^*&)&*(#%$#@%@

3년동안 서로 애인없이 지내온 친구까지 배신을 때리다니.....

얼마전까진 저도 옆구리 안시리면서 다녔것만....

위로 해준게 어제 같은데...

........................

새해첫날부터 뭐같습니다 그려...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발도장 찍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암호: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