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본분들도 있겠고..
여성분들이야 거의없고..(참고로 우리누난 나보다 먼저 봤다;;)
제목을 그냥 보면 액션영화인가.. 생각이 잠깐들겠지만;;
무기 밀매상에 관한 영화다..
주연은 니콜라스 형님..
천직이 죽음의 상인 이라는 무기밀매업자.. 주인공..
인간애의 역하는 물건을 파는 상인.. 이다.
내용은 권선징악이 아니란점에서 정말 와닿는 영화..
마지막부분이 특히 인상깊었다.
" 끝가지 살아남으려면. 전쟁을 하지말아라. 특이 나 자신과 "
영화의 전체적분위기는 주인공의 독백위주의 냉소적인 시선이 다분히
깔린..... 그런 영화 임엔 틀림이 없고.
반전으로 무기상인은 나쁜놈들이다.. 가 아닌 -_-
그들의 필요악에 대해 다시한번 -_- 강조하면서..
은근한 미국까를 표방한.. 영화.
미국 대통령부시가. 북한을 악의축이라고 규정하고.
마구 압박하고는 있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북한은 필요악이 아닐까한다.
세계의 경찰 미국 그리고 안전에 보험이라는 무기의 거래가
계속 되어 필요하게 되어
세계경제를 면면히 흘러가야하기때문에 .
이런게 아닐까요..(편하게 쓰느라 위에는 일기형식이 다분 합니다.)
ps. 무라횽 미연시 고만하고 와우로 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