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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zaby
작성일 2006-01-16 04:34:25 KST 조회 506
제목
후 근 2주일째 끌어오던일 드디어 끝이보입니다.




학교 교지에 올릴 학교 설문조사 통계

하필이면 이 통계에 문제있다는걸 알고 다시 정리해야된다는걸 선생님과 제가 알아차렸을때는 다른 아이들은 이미 없었고 방학식은 이미 끝나 방학이 시작되어버린 후.

그래서 결국 이 어이없을 정도로 바보같은 마음 때문에 자진해서 일을 떠맡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미 방학때문에 와우 버닝한다고

하루 2시간 건성으로 정리하고 나머지 와우만....


이렇게 되지 2주일째 끌게되고

몇일전엔 학교 담당 선생님으로부터 혹시 무슨일이 있어서 정리가 늦어지냐면서 걱정어린 전화까지 왔습니다.

방학이 시작된지 2주일이 넘었건만

여태 이 일로 와우 맘놓고 제대로 못즐겼는데

결국 오늘 근처 자판기에서 300원 넣고 커피를 뽑아 마셔가며 한 근성어린 밤샘으로 끝이 보이는군요..-ㅅ-;

한 문항당 정리하는데 15-20분밖에 안걸리는데 지금까지 내가 왜 건성으로 했을까하는

후회가

(아아...안습크리 ㅜ.ㅜ)



이제 이번주부터는 와우 맘놓고 즐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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