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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ack_Phoenix
작성일 2006-01-03 10:25:19 KST 조회 356
제목
후.........................
어제 상층을 갔었습니다 15명 풀로요
전사는 저와 다른 한분 근데 그분이 상층못가신다고 대신 다른 전사를 부르시더군요 그 다른 전사분은 저보다 피통이 적은 만렙찍으신지 얼마 안된분 같았습니다

맨탱을 맡은 저는 15명이라 탐할시간도 없이 스피드하게 랜드까지 갔습니다

여기까지는 스피드하게 와서 재미도 있고 기분도 좋더군요

그러나.......

기스를 잡자마자 기스몸에서 빤짝이가 피어오르더군요

분명 제 룻은 아닌데 말입니다... 다른분들도 느끼셨는지

기스 룻 되시는분 이라는 말이 올라오더군요

그리곤 누가 룻하는 순간 오색용등껍딱 이 팟 하고 뜨는것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오색용군단 흉갑의 재료중 가장 빡쎄다는...획귀라서 돈질도 안되는...

공대분들 순식간에 흥분하고 주사위 모두 포기 라는 챗이 공창에 난무하더군요

저도 분위기 봐가면서 다 포기하신거 같아 포기를 눌렀습니다

그러나......

같이 갔던 그 전사분이 마지막에 홀로 주사위를 굴리시는....

그 순간 또다시 공대는 아비규환이 되고

전사분은 모르셨다는 말씀과 죄송하다는 말씀을 연발하시더군요

아직까지 전사의 은총이라는 갑옷을 입고 있는 저로서는..

안구에 빨간 습기가.......

이 시점에서 랜드는 차가운 바닥에 누워 누구의 룻조차 받지 못하는...

후............ 한숨이 .....

그 담 결국 드라키까지 가서 아픔 을 먹긴 했지만...

여지껏 상층 돌면서 딱 한번 봤는데 이렇게 산뜻하게 뺏길줄은...

그분이 아템도 녹템이고 인던경험이 부족하신거 같아

그 공대 안에 판금 사슬분들에게 보상금을 조금씩 돌리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그분 그걸로 갑옷 안만드시면 벌받을 것니다...

그저 산뜻한 푸념이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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