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서 차비로 화메모자 먹고 입찰로 모그레인 먹어서 입이 찢어진 하루였습니다.
"된바에 살가죽 어께도 먹어보자!" 해서 구릉을 버스 타려고 했더니 길원들이 죄다 일 생겨서 불가능(...)
마침 크로스로드에서 파 모으길래 들어가봤더니, 어익후 51 술사가 버스 돌아주네효?
땡 잡았다 싶었는데, 전사분이 문제였습니다.
마녀의 원한(양손검)들고 싸우길래 방패 끼라고 했는데, 무기가 하필이면 [대장장이 망치] -_-
방태에서 방어도 몇 나오냐 물었더니 2600 나온댑니다....내가 곰폼에서 3300 뜨는데 -_-
결국 제가 맨탱 맡고 갖은 삽 다 푸면서 쇼하다 피방시간 다 됐단 핑계 대고 나와버렸습니다.
하필이면 게걸먹보가 식칼을 드랍하더군요 썩을 자식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