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울이
온전한 검은 다이아몬드
툭...
파티원들 :"으억! 온전한 검은 다야다!"
나 : "온전한 검은 다야...ㄱ-"
예쁘게 생겼더군요...
일단 잔몹 처리후
다 같이 굴렸습니다.
맨첨에 제가 굴렸죠
24...
'음...아깝네...'
그런데 파티원들..
9 13 15 21
...
제가 득했습니다..
그때 21 나온 주술사분..
"으헉...온전한 검은 다야 1개만 더있으면 주술사퀘 할수 있는데..."
음...
잠시 고민
/거래
나: "별로 필요 없을것 같아서드려요. 그대신 제 부케 놈리건 버스 태워주삼"
주술사 : "크허...!..ㄳㄳ 놈리건 꼭 돌아드릴께요!"
그렇게 해서 온전한 검은 다야 드렸습니다..
음...혹시나 해서
호드 채널로 온전한 검은 다야 가격물어봤는데
"한 200골쯤 하지 않나요?"
"산의 피보다 더 비싸게 나가는걸로...적어도 산의 피급."
음...
괜히 드렸나..-_-;;;
ps: 솔름 진행중 어보미들 잡다가
누더기 조각 3개나 드랍..-_-;
보통 0-1개. 잘나오면 2개 나온다고 하는데...
3개나 드랍..-_-
바로 전사분 밀어주기 ㄱㄱ 해서 전사분이 3개 다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