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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oRyongSin
작성일 2005-07-16 17:43:14 KST 조회 553
제목
오늘 솔름 돌다가

구울이


온전한 검은 다이아몬드


툭...


파티원들 :"으억! 온전한 검은 다야다!"

나 : "온전한 검은 다야...ㄱ-"


예쁘게 생겼더군요...


일단 잔몹 처리후

다 같이 굴렸습니다.


맨첨에 제가 굴렸죠

24...


'음...아깝네...'


그런데 파티원들..

9 13 15 21

...

제가 득했습니다..

그때 21 나온 주술사분..


"으헉...온전한 검은 다야 1개만 더있으면 주술사퀘 할수 있는데..."


음...


잠시 고민


/거래


나: "별로 필요 없을것 같아서드려요. 그대신 제 부케 놈리건 버스 태워주삼"

주술사 : "크허...!..ㄳㄳ 놈리건 꼭 돌아드릴께요!"


그렇게 해서 온전한 검은 다야 드렸습니다..


음...혹시나 해서

호드 채널로 온전한 검은 다야 가격물어봤는데


"한 200골쯤 하지 않나요?"

"산의 피보다 더 비싸게 나가는걸로...적어도 산의 피급."


음...










괜히 드렸나..-_-;;;



ps: 솔름 진행중 어보미들 잡다가

누더기 조각 3개나 드랍..-_-;

보통 0-1개. 잘나오면 2개 나온다고 하는데...

3개나 드랍..-_-

바로 전사분 밀어주기 ㄱㄱ 해서 전사분이 3개 다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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