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필자서버에서 첫번째 블랙윙레어 레이드를 가는날....
어둠용의숨결과 채찍무리 (속칭 무와 메론)
모으러
"악 령 의 숲"
에 다시 들린 필자....정말 아무 사심없이 무와 메론모으러 악숲을 돌아다니고있었다
필자섭 공대홈피에서 무와 메론위치가 적힌 지도를 보며 오염된 어둠용풀
을 찾은 필자...순간 세나리온식물고약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물의정수도 모을겸 맹독정령의 집으로 가서 집주인들을 신나게 족치고있었다
그런데 거기에는 필자가 몹때릴때만 기다리면서 스틸해가는 노매너60렙 성기사가있었으니....
분노에 찬 필자는 결국 모든 생각을 쥐어짜낸 끝에 내가할수있는 최악의 비매너플레이를 행하기로 결심....
성기사가 맹독정령 때림과 동시에 그 정령에게 추방을걸고 주변의 모든 정령에게는 생흡을 써서 내게 꼬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생석을만들고 영석을 사용한 후 /pvp 를 켰다
아니나다를까 성기사는 바로 내게 심판의망치로 공격을시작했으나....
악령술의대가 : 보이드워커 = 받는 물리뎀지 10%감소 + 영혼의고리
성기사는 무적에 신축까지쓰고도 결국 누워버렸다
그러나 무덤이 바로 옆에있으니 곧바로 내게 2차공격을 가해왔고
잠시후 다시 땅에 입을맞추게 되었다
결국 그 성기사는 즉부하고 귀환석타고 사라져버렸으나
곧이어 60성기사와 55전사가 오더니 pvp 켜진 필자를보고 공격을하는것이었다
전사가 개념을상실했는지 죽지도않는 보이드를 때리고있었고
성기사는 필자를때리고있었다
보이드가 눕기전에 성기사는 먼저누워버렸고 보이드가 체력이 간당간당하자
곧바로 희생을걸고 전사에게는 공포릴레이로 몹에게 맞아죽는 축복을 누리게해주었다
그렇게 전사는 보이드를 , 성기사는 필자를 때리는 플레이가 5번쯤 반복되고
필자의 명예점수가 15점이 넘어갈때쯤
그 둘이 pvp 꺼질때까지 가만히있다가 pvp 꺼지니까 살아나서
.................
그 유명한 아레이씨를 불러내는것이었다
곧바로 아레이에게는 추방, 또 목숨걸고 필자에게 달려드는 성기사와 전사는
땅바닥에 키스했고 추방풀린 아레이는 사망하게되었다
두명이 한명에게 농락당할때 나랑 먼저 싸움붙었던 성기사가 다시오더니
3:1 싸움으로 번진것이었다
전사는 보이드를 붙이고 성기사둘의 공격을 받던 필자는
일단 성기사한명을 먼저눕히고 희생씌워서 광공포시전후 전사가 몹에게 맞아 체력을 까이게 만들고
희생이벗겨지자마자 무 + 메론 + 생석 을 빨고
광공포후 생전두번에 붕대질을 시작했다
그후 공포릴레이하다가 몹한테 죽어가는 전사를 마무리하고
0.5초소환으로 보이드를뽑아 성기사를 죽여버렸다
※당시 필자와 필자의 보이드는 기원 총명 발바닥 용사냥꾼 대족장을 받은 상태였기때문에 3:1상황에서도 싸움을걸게되었다
결국 그 세명은 다 사라져버렸다
평화로운 15분후 이젠 인간여사제가 내 몹을 스틸하는것이었다
마찬가지로 추방후 주변몹 생흡으로 끌어오고 죽인담에
/pvp를 켜자 그 사제도 내게 공격을했으나...
지옥사냥개를 뽑고 영고를 걸자 그 사제는 체력의 1/4도 못까고 누워버렸다
(악령술의대가 : 지옥사냥개 + 원래 암흑저항 = 합해서 100 이상)
운도 지지리없던 사제는 헬퍼로 하필이면 법사를 데려와서
두명이 나란히 눕는 결과를 낳게되었고
필자는 무와 메론모으러와서 그나마 20개쯤 있던 무와 메론을 한개남기는
결과를 낳았다
대신 전리품으로 40에가까운 명예승수를 얻게되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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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훼방꾼을 넘어서 거의 인간쓰레기가 다되가는 (구)욘사마빈라덴의
가슴훈훈한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