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샤라에서 그 망할 블러드엘프 npc가 주는 퀘나 찾는답시고 - 귀족의 성서 찾기는 이미 끝내고, 나가 네임드 여군주 뭐시기도 죽였었습니다 - 돌아다니다가 레가쉬 야영지에 도착했습니다.
사티로스들 시체가 보이더군요.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보이는 붉은 글자. 53 오크 냥꾼.
전 그냥 가만히 있고 싶었어요-_-;;
징표.
독사쐐기와 함께 달려오는 뱅갈. 그리고 사냥중이던 사티로스-_-;;;;;;;
사티로스 무시했습니다. 지가 화염구를 쏘든 불의 비를 내리든.
징표, 쐐기 다 없애버렸습니다. (쐐기도 마법일줄이야 - -;)
뭐 결국 뱅갈이 죽이고, 전 무적 한번 쓰고 - 사실 무적 쓰고 귀환하려고 했는데 쿨탐 때문에 5분 날렸습니다-_- - 냥꾼분은 엠 다 쓰셔서 도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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