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블리자드도 언발란스하게 만드는데..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얼라....휴멍..
스톰윈드.... 젤첨에 휴멍 스톰윈드 들갈때...
영웅의 계곡 인트로 뮤직 듣고.. 와...
스톰윈드 둘러보고... 와..... 대성당, 그리폰 보고 쓰러지고...
허나..
듀로타 오그리마는..
음.......(말로표현할수 업ㅂ는 이 무게감..)
클베때는.. 휴멍 퀘는98%번역 해놓았는데..
나엘..해보고 별빛 어쩌고 마을로 가려고 정문을 지나고..
퀘를 받으니.. 영어..
오그리마... 선인장 별미 퀘... 영어..
역시 휴먼을 집중으로한 Human Of Warcraft 같다는...
뭐 지금은 좋아졌다만.... 역시..
얼라중에서도 휴멍 중심으로 꾸몄다는게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