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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레이드씰
작성일 2004-12-03 03:28:17 KST 조회 291
제목
오늘 전쟁을 해보면서...
11시 반경이었나?

갑작스런 원정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그리고 방금 세벽 3시경에 전쟁이 끝이났내요... 우리 진홍십자군 서버가 일반
서버라서 전쟁을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손쉽게 되더군요. Lv.29의 허
접한 전사인 제가 이번 전쟁을 통해 느껴본것이 있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먼저 다굴엔 장사없다.

레벨 표시가 ??이렇게 뜨는 님들이 있더군요.. 레벨차이가 15레벨 이상이라던
가?(말타고 있던걸 봐서는 40렙도 넘는것 같았습니다.) 하여튼 그런 님도
29~32정도 되는 인원이 5명이 몰려들어 때리니 결국 무너지시더군요.

역시 다굴엔 장사가 없다는걸 느낀 장면이었습니다.

두번째로 경비병들은 강하다! 입니다. 톱니항 무너지고 크로스로드까지 밀렸
는데... 갑작스래 뛰어나온 크로스로드 경비병 그런트들. 정말 강하더군요...

세번째론 전투에 지휘관은 필수라든것...

초반엔 너무나 중구난방으로 움직이던것이... 어느세 두분정도의 지휘를 받기
시작하니까... 확실히 군대의 움직임과 화력이 완전히 틀려지는 느낌이더군
요. 전쟁은 레벨로 하는 것이 아니라 쪽수와 전략으로 하는 것인 만큼 정말 지
휘관의 존부는 정말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전쟁이 상당히 재미있었다는 것도 빼놓을수 없지요.

다만 걱정이 되는 것들중하나가...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대립관계를 통한 자연
스런 PVP와 역시 자연스런 각 진영간의 결속력 강화를 이룰수 있다는 것은 좋
지만... 양 진영간의 대립이 지속되면...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을가 우려가
됩니다. 뭐.. 어차피 서로 말이 안통하니 욕설 같은 것은 할수도 없겠지만말이
죠.

쩝. 호드와 얼라이언스 과연 상생의 길은 없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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