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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장
작성일 2003-12-04 20:58:35 KST 조회 14,193
제목
초보 나엘영웅들을 위한 지침서
이번 글은 [[ Master_KY ]]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원제는 [[ 초보들을 위한 나엘 입문서...(vol.1~3) ]]입니다.
나엘 전략 연구실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보기 편하게 글을 통합하고 엔터를 넣어 주었습니다.
*)그 외에는 글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약간씩 주석을 달았습니다.

------------본문시작----------------

전제...

순수한 초보분들... 혹은 나엘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위한 기본
지침서입니다... 렙 2만되도 전혀 읽으실 필요없는 글들이니 보고 웃지는
말아주세여...^^

이하 반말입니다...

[[[[ 나엘 기본 빌드 ]]]]

나엘 건물이나 테크는 알아서 봐라...-_-; 왼쪽에 친절하게 나와있지 않은가...
-_-; 여기 정보는 조금 최신화가 덜되어있으니, 기다리던가 그게 싫으면
워게이트 가서 봐라...-_-; 주소는 나도 모른다... 그냥 워게이트 검색해라...

뭐가 나오면 뭐가 나온다는건 조금만 보면 안다... 문제는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하는지다... 솔직히 빌드를 외운다는건 조금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그렇게 안하면 초보는 정말 남들 그런트 2기 나올때에 헌트를 뽑을지도
모른다...-_-;

난 친절하다... 가르쳐주마...-_-;

1. 나엘 영웅 빌드...

나엘 영웅 중 데몬헌터, 키퍼오브더그루브, 프리티스트오브더문, 워든 이란
영웅을 뽑으려 할때 쓰는 빌드다... 이봐 당신...-_-; 비마는 나엘 영웅이
아니야...-_-; 그건 바로 밑에 써놓으마...-_-; 비마는 비스트 마스터다...-_-;

초반 5위습중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나무 - 8위습
금광 ~~~ 순의 빌드를 타다가, 알타가 완성되는 순간 문웰도 완성되고,
워든이나 데몬, 키퍼, 문 등을 꾸욱 눌러주면 된다... 좋지?

여기서 두갈레로 다시 갈린다...

1) 정통 헌트리스 빌드...

초반 5위습중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나무 - 8위습 금광
- 9위습 나무 - 10위습 나무~~~ 위습 영웅 포함 인구수 20될때가지 생산한다고
생각하자... 여기서 위습 생산 도중 나무 160 시점 헌터스홀 + 에인션트 오브 워
동시 건설 - 나무 40되는 시점 문웰 1개 추가... 이게 정통 헌트리스 빌드다...
나무 60되면 다시 워 한개 추가해서 2워 물량 헌트 해도 된다... 좋지?

2) 아처 생산 헌트 추가 빌드...

이건 사람마다 많이 틀린데... 기본은 비슷하다... 초반 5위습중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나무 - 8위습 금광 - 9위습 나무 - 10위습
나무~~~ 나무 60되는 시점 워 추가 - 나무 40되는 시점 문웰 추가...의
방식으로 가서 위습은 언제가 15기 가량...(사람마다 이것도 틀리지만,
초보는 그냥 많이 뽑아라... 누가 들어와서 기지에 얼쩡될때마다 위습이
쫓아줄거다...-_-;) 문웰은 인구수 봐가며... 그때그때 추가... 나무 160이 되는
시점 워1기 + 헌터스홀 추가... 이렇게하면 1워 4~5기 되는 시점에 헌트를
생산할수 있다... 좋지?

대휴먼전에선 절대로 후자를 추천한다... 헌트 빌드를 밟는다면 절대로
타워러쉬는 막을수 없다... 문웰만 5개 지어놓는다면 모르겠다...

2. 터번 영웅 빌드...

터번은 선술집이라고 번역되어 있다... 중립 영웅인 비스트마스터,
팬더런브류마스터, 나가시위치, 다크레인저, 핏로드 등을 뽑을때 쓴다...

무슨 영웅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는 xp에선 알수 없다...-_-; 아마 나만
못찾는걸지도 모른다...-_-; 자세한건 워게이트가 그나마 설명이 제일
깨끗하다... 봐라... 나 워게이트랑 아무 상관없다...-_-;

터번 빌드는 기본부터가 한 3~4가지 가량 된다... 무지 많고 헷갈린다...-_-;
추천전략게시판에 아마 3가지 정도 올라와있는걸로 안다... 그거 봐라...-_-;

라고 말할거면 이렇게 쓸일이 없다... 난 친절하다... 내가 쓰는 방법만
갈켜주마...-_-; 싫으면 다른거 봐라...-_-;

초반 5위습중 4위습 금광 1위습 나무 - 6위습 금광 - 7위습 문웰 - 8위습
에인션트 오브 워 - 9위습 나무 - 10위습 알타 - 문웰짓던 위습이 11위습보다
조금 빨리 나온다... 문웰지은 위습으로 2번째 문웰 건설... - 11위습은 정찰을
하던지 나무를 캐던지...-_-; - 12위습 나무~~~~ 의 방식으로 한다... 물론,
알타가 완성되기 전에 위습 1기나 아쳐 1기를 터번 근처에 둔다...

이 방식으로 할시에 영웅이 나오는 시점에 아처는 1.5기 가량 생산된다...
영웅이 본진에 도착하면 2기 딱나온다... 아처는 적지만, 돈이 상당히 풍족한
빌드다... 헌터스 홀 짓는 타이밍은 알아서 할줄 알거라 믿는다...-_-; 몰라?
모른다라... 모르면...

별들에게 물어봐...

미안하다... 개그다...-_-; 그래도 그 정도는 알아서 하는 성의를 보여라...-_-;
내가 몇분 몇초에 나무가 얼마가 되니 그때 헌터스홀을 지으세요~~~라고
말해줘야 할껀가...-_-; 알았다... 시간 재보고 다시 말해주마...

이상...-_-;

이상이 나엘 영웅의 차이에 따른 기본 빌드였습니다... 말그대로 나엘 처음
해보는 분들께 도움이 될런지...-_-;



[[[[ 홀업 타이밍 및 테크에 관해 알아보자 ]]]]

이제 영웅도 뽑을줄 알고, 어디에서 뭐가 나오는지 아는 당신은 한명의
당당한 나엘 유저다...

기죽지 마라... 쫄지 마라... 나엘은 강하다... 비마가 있어서 강한게 아니다...
두터운 유저층과 선구적인 몇몇 창의적 게이머에 의해 오늘의 나엘이 있다...

당신은 그 나엘 유저의 한명이다... 당당하라...

오늘은 홀업 타이밍에 대해 알아보자... 실제로 전종족을 통틀어 가장 홀업을
늦게 가져가는 종족은 나엘이다...
(아...아닌가...-_-; 난 그런거 같은데...-_-;)
*)맞습니다.

실제로 타 종족에 비해 홀업을 할수록 불리해지는게 나엘이다...
타 종족의 tier2 유닛들은 겜을 뒤엎거나, 종료시키는 역할을 할만한 유닛이
나온다... 오크의 디몰, 비스 유닛들, 휴먼의 매지컬, 워크샵 유닛들,
언데드는 세컨영웅(-_-;), 옵시가 그렇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나엘은,
게임을 잡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상대 종족에 맞추기 위한 테크 유닛이 나온다...
(간단하다... 매지컬을 잡으려고 페드가 나오는 거다...
페드가 나와서 상대를 학살한다고 생각하는가?...-_-;)

실제로 나엘이 테크를 밟았다면 tier3를 염두에 두고 한번에 쉬지 않고
올려야 한다... 그래야 키메라나 풀업 마자, 마스터업 클로가 나온다...
(문제는 나와도 썩 유리하지는 않다... 나엘 tier3는 개인적으로 결정력이
부족하다... 몰래 키메라등으로 한번에 밀지 않은 이상 금새 상대는
대응 유닛을 생산한다...)

바꿔말하면, 상대는 워유닛 위주의 나엘을 같은 테크에선 이기기 힘들어
한다는 결론이 된다... 되도록 초반에 결정을 내도록 노력하라... 물론,
그게 안되는 사람들을 위해 이글을 쓴다...-_-;

홀업 타이밍

한가지 전제다... 여전히 나엘에게 있어서, 대휴먼에는 로어 유닛이 그 외
종족에는 윈드 테크가 유리하다... 이를 염두에 둬라... 물론, 휴먼전에서
페드 안뽑는 나엘은 없지만, 그 외에 유닛을 쓰는 일도 거의 없다... 상대가
나이트로 나오면, 키메라나 탈론으로 띄울 생각을 할께 아니라 클로로 싸워
줘야 한다... 마스터업 탈론의 힘을 무시할순 없지만, 휴먼전에서 드라를
사용하는 것이 썩 손해는 아님을 볼때, 로어 유닛의 사용을 권장한다...

오크와 언데도 마찬가지다... 오크 유닛이나 언데드 유닛 중 상대가 핀드 및
트롤 버서커 체제가 아니라면, 로어 유닛은 전혀 뽑지 않아도 무방하다...
상대가 어보미나 타우렌이라면 마스터 업 탈론으로 띄워버릴 뿐이다...
윈드 테크를 염두에 둬라...

1번째 홀업 타이밍은 거의 비슷하다... 노아처 헌트 빌드에서는
(요새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영웅과 위습 포함 유닛수 20이 되는
시점에서 홀업이다...(물론, 디토를 하지 않는다는 가정이다...) 최근 나엘의
추세에선 거의 볼수 없지만, 대략의 테크는 이렇다...(비마 빌드 아닐시...)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나무 - 8위습 금광 - 9위습~
나무 - 나무 160 되는 시점 헌터스홀, 앤션트 워 건설 - 나무 40되는 시점
2번째 문웰 건설

이렇게 하면, 유닛수 20을 채우는 위습과 헌터스홀과 앤션트 워와 2번째
문웰이 거의 동시에 끝나고, 홀업을 누른후 1~2초 후에 첫번째 헌트리스
생산이 시작된다... 이른바 원워 헌트 테크의 정석이다... 몇번 연습해보면
다 할수 있으니 컴터와 해보도록... 워든 등으로의 지속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꽁꽁 묶었을때 할수 있는 테크다... 즉, 헌트가 나오기 전까지의
타이밍동안 상대를 완벽하게 묶어줘야 한다... 따라서, 이글을 읽는 초보인
당신에게는 비추다...-_-;

그외에 빠른 테크를 사용하고 싶을때의 빌드는 대략 이렇다...

아처 4~6기 지속적 생산 - 헌터스홀 지음 - 헌터스홀 완성 전의 홀업 가능
나무에서 홀업...

*)원워 아처 + 홀업을 하려면 헌터스홀을 짓기 보다 먼저 홀업을 찍고
약 40~50%정도 진행했을 때 헌터스홀을 짓기 시작하면 대충
타이밍이 맞습니다. 단, 온리 아처라는 가정 하에서고
만약 헌트리스를 추가한다면 본문 내용처럼 하시면 됩니다.

무슨 얘긴지 잘 못알아 들어도 글솜씨가 이것밖에 안된다...-_-; 그러니까
위습과 아처를 지속적으로 생산한다는 가정하에, 둘 모두 나무의 소비는
거의 없다... 헌터스홀을 올리면서 아처를 뽑다가 나무가 180 되는 시점에
홀업을 시도한다... 이경우, 문웰은 2기에서 멈추고(나무의 압박때문에...)
자원을 모으다가 홀업, 이후 문웰 생산을 해서 헌트 생산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해야한다... 실제로 해보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니, 몇번
연습하도록...

만약 첫번째 홀업을 했다면, 이제부터 당신은 굉장히 힘들어진다...
나엘은 tier2에서 결정력을 지닐만한 유닛이 나오지 않는다... 결국 이전부터
꾸준히 밀어서 상대를 완벽히 마무리 할때 쓰던가... 그렇지 않다면, tier3를
염두에 둬야한다... 어느쪽이던 상대를 지속적으로 정찰해야된다는 뜻이 된다...

세컨 영웅은 선영웅에 따라 많이 틀려지지만, 대부분 터번 영웅에서 쓴다...
데몬, 워든 등일때는 나가시, 비마 등으로 보조, 선비마, 나가시 일때에는
역시 선택안한 비마, 나가시를 사용하자... 비참하지만, 나엘의 알타 영웅중
세컨으로 쓸만한건 프문 뿐이다... 프문은 나나전일때 강추한다...
(물론, 고수들은 다 잘쓰지만, 다시 한번 말한다... 이글은 초보 용이다...-_-;)

상대를 지속적으로 압박하자... 1번째 홀업 후, 상대 종족에 관계없이 상점과
윈드는 같이 올려준다... 상대가 무슨 체제이던 페드를 언제든지 뽑을수
있게 만들어 두는건 절대로 손해가 아니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상대가 휴먼이라면, 작정하고 2가지로 갈린다...
오리지널 동물농장을 염두에 두고, 원베럭 투로어 원윈드로 가던가...
원베럭 원윈드 원로어로 가던가 이다... 원로어면 나이트를 대비한 클로가
되는거고, 2로어면 동농을 이용한 힘싸움이 된다... 문제는 멀티 확보다...
멀티 확보는 알아서 해야한다...-_-;
(무책임... 원한다면 나중에 멀티 잡는 타이밍도 적어 보겠다...)

이제 맨 처음 위습을 대량 확보하란 이유가 나온다... 나엘 테크 유닛들은
나무 소모가 말그대로 극심하다... 워 유닛은 상관없지만, 로어 유닛들은
말그대로 나무를 먹는다... 나무를 미리미리 생산해두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상당히 난감해질수 있다...

휴먼일 경우 이렇게 나뉜다... 라플 + 매지컬 체제... 페드와 헌트 + 아처 +
드라 6기 안팎으로 승부... 이경우 추천은 원윈드 원로어다... 후번으로 가서
마자를 한기 정도 추가해주면 거의 상성상 완벽하게 이쪽으로 넘어온다...
레지 업과 하드스킨업이 안된 마자는 되도록 자제하도록 하자...

나이트 + 라플 + 매지컬 or 스펠뷁 + 매지컬... 나엘에게 다행인건 휴먼이
스카이 오크를 감행할일이 적다는 거다....(없다는게 아니다...-_-;) 위 경우
일시에는 2로어 1윈드 1워다... 드라 + 페드 + 탈론 + 곰이나, 곰을 마자 정도로
교체해서 쓰면 된다... 이렇게 까지 휴먼을 냅두는 일은 없어야 하고, 휴먼이
이정도까지 되면 절대적으로 나엘이 불리하다는 것만 알자...

두 경우 모두 나엘은 최종 테크를 염두에 두는 거다... 문제는 저 테크를
갖출때 나이트를 제외하면 휴먼은 tier3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는 거다...
난감한 일이다... 스펠뷁 + 매지컬은 페드 + 드라로 상대하자... 저 체제의
상대가 대부분 투메이지임을 염두에 둘때 개인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상대법이라 생각된다...

라플맨 + 매지컬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난감한 경우다... aoe 위주의 메이지
구성이면 더욱 난감해지는데, 방법은 페드 + 아처 + 헌트 정도다... 저 테크에
서 찔러 오는 휴먼을 막을 방법은 이정도뿐...

결국 휴먼을 막는 방법은 백화점 나엘 뿐이다....-_-; 이전에 끝내도록 하자...
초반에는 거의 완벽하게 나엘은 휴먼에게 상성상 우위다...
(타워러쉬 얘기 여기서 하지 마세염...-_-;)

대언데 전에도 거의 비슷한 유형으로 간다... 상대가 구울 체제면 원워에
원윈드 빠른 키메라로 갈 생각을 하자... 물론, 가는게 힘들겠지만, 페드 3~4기
정도로 뽑아놓고, 탈론, 4~5기 정도에 헌트 + 아처면 적어도 심하게 밀리지는
않는다... 초반에 완벽하게 제압하지 못했다면, 언데드는 고테크로 밀어야한다...
tier2에서 나엘이 언데드를 잡기란 힘들다...
(물론, 비마가 없다면 이라는 가정이다...-_-; 비마는 내가 봐도 강하다...-_-;)

핀드 언데드는 대략 난감하다... 아처 + 탈론이 상성상 우위인건 확실하지만,
문제는 언제나 그렇듯 영웅이다...-_-; 게다가 조금 냅두면 어보미 까지
나와서 날뛴다... 키메라는 실제로 거의 쓸일이 없을테고, 이경우 원 윈드
원 로어로 가서 아처를 뽑아둔 상태에서 마스터업 탈론 + 클로 or 마자로
가자... 충분한 수의 아처 확보가 관건이고, 중간에 밀리지 않는게 힘들다...

결국 난감하다... 언데드는...-_-;

대오크 전에는 로어 유닛을 쓸일이 썩없다... 그냥 탈론 + 아처 정도? 상대가
클랜시 타입이면 맞테크를 올리기 보다는 워유닛으로 모아서 밀어버리기를
권하지만, 맘대로 되면 누가 못이기겠는가...-_-;

노베럭이라고 노워 했다간 큰일난다... 옛날에 자주쓰던 노워 원윈드 원로어
전략은 상대가 간파하자마자 투비스 와번에 끝난다... 아무리 빨라도 저
타이밍에 투비스에서 쏟아지는 물량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이다...
노베럭에서 초반에 밀 가능성이 없을 경우 아처를 6~8 기 정도 생산하고
상대의 체제를 살피자...

*)저같은 경우에는 상대의 배럭이 늦거나 없다면 바로 워를 추가해서
투워 온리아처, 혹은 쓰리워 온리아처를 씁니다. 그런데 쓰리워는
약간 자원이 딸리므로 여유있게 아이템도 쓰기 위해서 투워 온리아처를
권장합니다.

샤닥 + 타우렌이면, 키메라를 가주는 수밖에 없고...
(지상 쌈에서 오크는 여전히 최고다...-_-;) 비스(레이더 + 와방 류의...)
체제라면 아처 개떼에 탈론 정도면 된다...

관건은 원베럭 디몰 오크다... 원베럭을 통해서 힘의 균형을 맞추고 디몰
타이밍에 밀고 나오는 오크는 실로 난감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건
탈론 6~8기 가량으로 어댑트 트레닝을 한후 디몰 뒤로 날아가 부수는 거다...
말은 쉽지만 실제론 어렵다... 연습해서 자기걸로 만들자...

그외의 대부분의 오크는 나엘이 거의 상성상 유리하다...

나엘은 역시 알아서...

이상...

뭐... 너무 이론뿐이라고 말씀하셔도... 할말이 없긴 한데여...

이건 어디까지나 테크를 밟는 방법이니까 이런류의 설명밖에 불가하네여...

초보 분들만 보시라고 만든거니까 고렙에서나 볼수 있는 전략을 예로 드시는건 사절하구여...

같은 체제를 좀더 쉽게 막을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 환영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엘에서의 테크는 본인이 밟는다기 보다는 대응 테크 위주라고 생각합니다...

몇분이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감사하겠네염...^^


1부 나엘 전략의 정론

이번에 알아볼 것은 주로 쓰였던 전략이나 빌드다... 대부분이 오리지널에서
넘어온 전략이고 아직도 이 빌드나 전략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은 없다...

아무리 땡헌트가 강해도 금방 파해법은 나오기 마련이다... 한가지 전략이
잘먹혔다고 해서 그게 계속 가리란 법은 없다...

따라서 이런 저런 여러가지 빌드와 전략을 알아두면, 당장 활용은 어렵더라도
나중에 시도해 볼만한 여지는 있다... 게다가 이런 전략들을 차츰 몸에
익히면 이후 상황에 대처하기도 좋다...

각설하고 몇몇 전략 및 빌드에 대해 알아보자...

1. 하드코어 헌트 러쉬

나엘이 초반에 강한 종족이란건 누차에 걸쳐 강조한바 있다...

이 전략은 타 종족의 빌드를 무시하고 힘으로 밀어붙여서 초반에 끝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는 전략이다... 물론, 최근엔 거의 막힌다...-_-;

대략의 빌드는 이렇다...

(알타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나무 - 8위습 금광 - 9위습~
쭉 나무 - 나무 160되는 시점 헌터스홀 앤션트 워 동시 건설 - 나무 40시점
두번째 문웰 건설 - 나무 되는대로 2번째 워 추가

(터번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나무 - 6위습 문웰 - 7위습 금광 - 8위습 나무 - 9위습 나무
- 10 위습 알타 - 11위습 ~ 쭉 나무 - 나무 160 되는 시점 헌터스홀 앤션트
워 동시 건설 - 이후 동일...

위습은 디토를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영웅 포함 유닛수 20에 맞추고,
그냥 사용한다면 18에 맞춘다...(그러니까 각기 15기 13기가 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빌드는 유행이 많이 지난 빌드다... 헌트리스가 생산되기
시작할 시점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고, 상대가 간파시 기본 유닛 + 타워러쉬를
감행할 위험도 충분하다... 이 타이밍에 걸리는 타워러쉬는 사기 운운할
개제가 아니다... 이쪽이 잘못한거니까...

간단하게 설명해주겠다... 휴먼이 풋맨은 한기도 안뽑고, 단번에 라플
체제로 가는거랑 비슷한류의 빌드다... 그런데 휴먼 라플 체제 빌드 보다
이 체제가 느리다... 이해가는가?

이 체제를 조금 변형시키면 초반에 안정적이되 물량에서 과히 밀리지 않을
빌드가 나온다... 다음과 같다...

(알타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앤션트 워 건설 - 8위습~ 나무 -
나무 100되는 시점 헌터스홀 - 나무 40시 문웰 추가 - 아처 지속적 생산후
헌터스홀 완료시 헌트리스 생산

(터번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나무 - 6위습 금광 - 7위습 앤션트 워 - 8위습 나무 - 9위습
나무 - 10위습 알타 - 11위습~ 나무 - 1번째 문웰 건설 위습으로 2번째 문웰
건설 - 나무 100되는 시점 헌터스홀 건설 - 아처 지속적 생산후 헌터스홀
완료시 헌트리스 생산...

대략 아처를 3~4기 가량 보유하고 헌트리스 체제로 넘어가고, 적당한
시점에서 두번째 워 추가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아처의 비율을 늘리고
싶다면 나무 100되는 시점에 헌터스홀을 바로 올리지 말고, 160을 기다려
2번째 워와 같이 올린다...

이른바, 비마 사냥 빌드 등에 거의 정석으로 쓰이는 빌드다...

역시 기본 유닛으로 끝내려할때 쓰는 빌드지만, 실질적으로 헌트가 나오는
타이밍에 큰 차이는 없고, 무엇보다 초반 사냥에 유용하다... 최근 거의
대부분의 나엘 초반 전략이기도 하다... 내것으로 만들자...

2. 노워 패스트 키메라 테크

한때 일부 창의적 게이머에 의해 대오크전 및 대언데전에서 쓰이던 빌드다...
나도 많이 썼다...-_-;
포인트는 초반에 빠른 홀업을 하고, 방어는 프로텍터로 한다...
문웰을 되도록 많이 짓고, tier3까지 한번에 넘어간다.... 가 골자다...

대략의 빌드는 다음과 같다...

(알타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쭉 나무 - 나무 180에 홀업 -
나무 100되는 시점 헌터스홀 건설 - 이후 지속적 문웰 건설 - 헌터스홀
완료시 프텍 2~3기 건설 - 1번째 홀업 완료시 2번째 홀업 - 윈드, 로어,
상점 동시 건설 - 최종 테크시 키메라 루스트 건설 - 키메라 생산

(터번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나무 - 6위습 문웰 - 7~9위습 나무 - 10위습 알타 -
1번째 문웰 지은 위습으로 2번째 문웰 건설 - 나무 180에 홀업 이후 동일...

실제로는 키메라에 무게가 있는 것이 아니라, 1윈드 1로어에 무게가
실린다... 탈론 + 드라는 그런트나 굴 등에 상성상 완벽하게 우위기 때문이다..
.(탈론의 빈약한 데미지도 헤비아머에는 200%로 들어간다... 게다가 드라로
기어다니게 하는 효과...) 힘의 균형을 맞추다가 이후 추가되는 키메라로
한번에 밀어버리는 전략이라 하겠다...

장점이라면 컨트롤에 자신이 있을 경우 구울 체제의 언데드나, 베럭 유닛
체제의 오크에 상성상 우위를 점하게 된다는 것이다... 1번째 홀업을 버티는
기간동안을 영웅 1영웅의 컨트롤로 버텨야하는 점이 다소 어려운 점이다...

단점이라면, 상대가 조금이라도 눈치를 챌경우 홀업 완료 시점에 한번에
밀고 올수 있다는 것이다... 오크의 경우 디몰은 차제로 치더라도, 와방
물량으로 나오면 같은 타이밍에선 거의 밀린다...

한마디로 말하겠다... 쓰지 마라... 요새 이렇게 했다간 비웃음 당할지도 모른다...-_-; 쓰지 마라...

초중반까지 이 전략에선 쉴새없이 밀린다... 게다가 tier2에서 나엘에게
결정력을 보유한 유닛을 없다... 키메라를 필승으로 삼고, 테크를 올리기
위해 사람들은 이런 전략을 창안했다...

이른바 1워 1윈드 1로어 전략이다...

대략의 빌드는 다음과 같다...

(알타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알타 - 6위습 문웰 - 7위습 나무 - 8위습 금광 - 9위습~
쭉 나무 - 나무 160되는 시점 헌터스홀 앤션트 워 동시 건설 - 나무 40시점
두번째 문웰 건설 - 위습 + 영웅 유닛 20되는 시점에서 홀업

(터번 영웅 빌드시)
4위습 금광 1위습 나무 - 6위습 문웰 - 7위습 금광 - 8위습 나무 - 9위습 나무
- 10 위습 알타 - 11위습 ~ 쭉 나무 - 나무 160 되는 시점 헌터스홀 앤션트
워 동시 건설 - 이후 동일...

즉, 하드코어 헌트 러쉬와 초반은 비슷하되 두번째 워를 짓지 않고 홀업을
가는 전략이다... 1워에서 꾸준히 헌트를 뽑아서 상대와 힘의 균형을 맞추고,
이쪽의 테크를 올리는 전략이다... 로어에서 드라를 윈드에서 탈론, 페드를
추가하여 승부를 보거나, 로어는 무시하고, 윈드와 2번째 홀업을 빨리 가서,
키메라를 뽑는 방법이 있다...

이 전략은 무수한 응용을 보인다... 워를 하나 늘려서 2워 1로어 1윈드로
가기도 하고, 1워 2로어로 동농 체제로 갈수도 있다...

이상이 대략의 전략이었다... 중요한건 내 전략이 아니라 상대에 맞추어
가는 거다... 상대가 비스 체제인데, 키메라 테크를 밟는건 바보 짓이다...
나엘은 항상 상대에 대응 테크 형식으로 가야함을 잊지 말자...

대략의 전략입니다... 너무 길어서 다 쓰진 못했구여... 조만간 마저
써보겠습니다... 초보분들이 대략 이렇게 가는 거다 라는것 정도만 아실수
있으면 저로서는 대만족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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