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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1 02:42:53 KST | 조회 | 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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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32강 4일차 현장 스케치 - TLO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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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O 선수가 부스를 못 들어가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 으잌. 부스에 문이 잠겨서 못 들어가는 상황 발생. 여자 스탭분에 이어 남자 스탭분도 문 못열고 실패.

▲ 이미 상대편 선수는 세팅이 끝난 상황. 결국 열쇠를 가지고 오셔서 부스 열기 성공.

▲ TLO 선수가 부스로 들어가고 있다.

▲ 진지하게 세팅에 임하는 TLO 선수와 반대편의 oGsHyperdub 선수.
세팅 도중 키보드가 전혀 안먹히는 상황이 발생해서 TLO 선수가 몇번 재부팅 하다가 스탭분께서 오셔서 해결.
PC 운영체제는 한글판인데 클라이언트는 다행히도 영어. 그런데 세팅하는데 문제 없는듯. ㅎㄷㄷ

▲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창가에 비추어진 TLO 선수.

▲ 중계진들도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시작은 이러했었다.

▲ 하지만 경기가 흥미진진하자 안준영 해설자가 일어나게 되고...

▲ 경기가 흥미 진진해지자... 부왘. 기계에서 포그가... 덕분에 스튜디오에 불났어요~

▲ 핵이 나오고 흥미 진진해지자 스탭들이나 관람객이나 할거 없이 웃으며 바라 보는 중.

▲ 결국 이현주 캐스터마저 일어나게 만드는 두 선수의 숨막히는 승부.
참고로 TLO 선수가 일시 정지 한 이유는 Ctrl 키가 눌린 상태로 안 올라와서 일시정지 건거라고 함.

▲ 하지만 그는 안타깝게 패하고 쓸쓸히 돌아갑니다. 뒷모습이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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