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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ntk86
작성일 2016-08-09 06:17:31 KST 조회 2,720
제목
아이어 프로토스의 인성?

저그 등장 이후 저그가 감염시킨 행성 또는 위성은 다른 생명체가 있든 없는 궤도상에서 정화(스타1 오리지널)

태사다르가 이 명령에 ㅗ

 

헤이븐에 저그 감염을 확인한 셀렌디스가 정화 시도(스타2 자유의 날개)

그런데 헤이븐에는 테란 민간인들이 있었고 셀렌디스도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화 시도

공식 설정상 레이너 ㅗ

정화모선 격추

 

아이어의 아몬의 숙주를 파괴하기 위한 작전(스타2 공허의 유산)

알라라크가 궤도상에서 공격하자니까.

아르타니스, 피닉스 ㅗ

지상으로 내려가서 직접 공허의 수정을 파괴하고 궤도상에서 아몬의 숙주만을 노려서 파괴

 

사이브로스가 엔디온을 정화(스타2 공허의 유산)

실행은 정화자 집행관 클로라리온의 의해 실행되었으나 사실상 그도 아이어 프로토스였고 엔디온에는 원래 생명체가 존재했음

 

반면에 네라짐

샤쿠러스가 아몬 세력 저그에 의해 함락( 스타2 공허의 유산)

보라준이 샤쿠러스 파괴를 제안

아르타니스 ㅗ

이후 아르타니스가 보라준에 의해 설득되고 그후 실제로 파괴( 업적에 따르면 최소한 22억마리 저그 파괴)

 

 

 

뭐 재밌자고 쓴 글인데요. 아이어는 50억 저그로 들끓고 대부분 살아남은 아이어 프로토스가 샤쿠러스로 피난을 가서 실제 아이어에 남아있는 프로토스는 엄청 적거나 다 죽었을텐데 아이어는 직접 50억 저그는 처치해서 수복해야하고 다른 행성이 저그 감염이 발생하면 그냥 궤도에서 행성 표면을 다 쓸어버려서 정화하는 걸 보고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물론 아몬의 숙주 파괴에서는 타락한 프로토스가 아이어에 남아 있기도 했고 아이어 수복도 사실 아무리 조금이라도 살아있는 프로토스가 있다면 궤도상 정화는 안된다라고 해서 정해진 것일 수도 있지만 애초에 아이어 저그 침공 시점부터 공허의 유산 시작 시점까지 저그한테서 살아남은 프로토스가 있다면 생존의 명수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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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ZergK (2016-08-10 01:07: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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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이어 프로토스 전체보단 병크짓하던 대의회가 문제.
2.사실 프로토스 입장에서 보면 이게 맞긴합니다.
3.알라라크야 아이어 따위 알 바 아니지만 탈다림을 제외한 댈람 프로토스 모두에게 아이어는 고향 행성이죠. 또한 아직 남아있는 유산들도 있고 타락한 형제들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아이어 정화는 말도 안되죠.
4.뭐가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클로라리온은 아이어 프로토스가 아니라 정화자고 본인이 아이어프로토스(기억 주인)과는 다른 인격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엔디온은 종족의 운명이 걸린 일인데 야생동물 지키자고 아몬의 저그를 내버려둘 순 없죠.
5.이건 아이어 프로토스 인성이랑은 아무 상관 없는 것 같은데.. 보라준이 결정한 걸 아이어를 잃었던 아픔이 있는 아르타니스가 결정을 재고해보라고 한거고 결국 보라준 뜻대로 파괴된거죠.

사실 재밌자고 쓰신 글인데 저도 너무 진지하게 단 거 같네요 ㅋㅋㅋㅋ 뭐 확실히 '아이어'는 프로토스에게 중요한 고향행성이고 각별한 의미를 지녔으니까요. 다른 행성들과 똑같이 취급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마지막에 쓰신 글중에 아이어 저그침공부터 공허의유산 시작 때까지 저그한테 살아남은 프로토스가 있을 수 없는게 아이어 침공 때 레이너가 지키던 차원관문으로 대피하지 못하고 남아있던 프로토스들은 대부분 죽고 생존자들은 쉘나크리스와 울레자즈가 이끄는 탈다림으로 나눠져있다가 닥템사가에서 자마라(로즈마리 달)랑 함께 다 고쳐진 차원관문 타고 아이어를 탈출하거나 울레자즈를 막기 위해 희생합니다.(황혼 에너지 사용) 즉, 아이어 수복 작전 시작 시점에서는 아이어에 프로토스가 남아있지 않죠. 공유에서 지켜야하는 형제들은 모두 아이어 수복 작전 때 타락한 프로토스들입니다.
wntk86 (2016-08-10 04:58: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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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캠페인과 단편소설 이외 내용을 사실상 모르기 때문에 몇몇 부분은 명백히 틀렸겠죠. 뭐 재밌자고 쓴 글이긴 하지만 사실상 아이어 프로토스는 자기 자신보다 모행성 즉 아이어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경향이 있죠. 그들의 전통이나 칼라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아이어 수복을 위해 아이어 궤도에 도착 했을 때 아이어의 남아있는 프로토스가 없다면 궤도상에서 정화를 해도 무방하죠. 직접 내려가서 수복을 해버리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상자가 나올 것이라는 걸 모를리가 없으니까요. 그래도 직접 수복을 하겠다는 건 결국에 그들이 원하는 아이어 수복의 조건은 아이어의 모든 저그 개체를 소멸시키돼 아이어 자체의 피해는 줘서는 안된다겠죠. 뭐 다른 행성 또는 행성계야 모행성도 아니고 사실상 가장 효율적으로 저그 감염을 막는게 궤도상에서 쓸어버리는 거니 어찌보면 일일이 내려가서 처치해서 프로토스도 큰 피해받고 어차피 감염돼었다는 것이 그 행성이나 위성의 생명체도 상당수가 죽었다는거니까요. 뭐 결론은 이거죠. 군심에서도 라사라 한명이 돌아오지 않은 것을 알 정도로 동족을 챙기는 종족이다보니 (라사라의 언급에서 케리건의 군단이 수천명의 프로토스를 학살했다고 했죠. 즉 수천명이 있어도 개개인의 있음없음을 챙긴다는 것이고요.) 아무리 적은 수라도 동족이 있으면 그들을 희생하는 방법은 가급적이면 쓰지 않고 프로토스와 크게 관련 없는 곳에 저그 감염이 있으면 다른 곳으로 뻗어나가기 전에 정화해버리면 결과적으로는 감염된 곳에 생명은 모두 죽지만 그 곳을 포함하는 계는 안전한 셈이니까요.
아이콘 동동주모두사라 (2016-08-10 14:07: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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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태사다르도 명령에는 태클은 걸었지만 일단 레이너가 있던 마 사라까지 명령을 수행하긴함, 이게 프로토스의 어쩔 수 없는 한계..
2.위와 동일 프로토스 입장에선 감염된 테란은 구제역 걸린 돼지일 뿐임
3.알라라크 건은 저도 이해가 안되서 예전에 저도 세계관 게시판에 비슷한 질문을 올렸었는데 아이어에 소수의 생존자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납득.
4.스토리에 납득도 안된 야생동물 지키자고 저그를 안 처리하는건 좀 억지
URA (2016-08-25 00:03: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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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에 일부 극소수 생존자가 남아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멸해버린 셸나크리하스나 아이어 탈다림을 제한다고 해도요. 뭐, 아몬이 저그를 조종하기 시작하면서 추적당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URA (2016-08-25 00:05:2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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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사단의 귀환이나 숙주 미션을 보면 아이어에 남아있는 타락한 황금함대 일부가 남아있었기 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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