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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유출시점
작성일 2015-11-13 22:08:29 KST 조회 2,424
제목
나무위키 개판이네....칼라를 포기하는게 뭐가 어때서
대충 거기 내용을 요약하면

1.칼라이의 문화가 사라짐.

2.프로토스의 아이덴디티이지 상징인 칼라를
부정.

인데.

칼라가 사라져서 칼라이는 아이덴디티를 잃고
문화도 날아갔으며?댈람에서의 입지가
약해졌다?

칼라이 문화는 칼라로 만든 것일 뿐,
칼라=칼라이 문화가 아님
칼라를 없앤다고 칼라이 문화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칼라가 사라져도 칼라이의 성향. 칼라의 규범.
칼라이의 기술과 건축양식 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칼라를 없애는건 필연적인 '희생'의 모습으로 비추어 졌습니다.

공허 , 칼라가 통합되어 다같이 발전을 이루어낸
스토리가 아니라 불만?

칼라는 애초에 공허의 유산 이전부터 댈람의 통합을 저해하는 요소였습니다.
네라짐과 칼라이 사이의 수많은 갈등.....
칼라이들은 네라짐을 이해하지 못 했고
네라짐들은 칼라이를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다 공허에서 칼라가 사라지자
그들은 서로를 이해 할 수 있었죠.

칼라가 사라짐으로써. 비로소 칼라이, 네라짐, 정화자가 동등해졌습니다.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았죠.

이제야 모든 프로토스가 동등한,
통합된 댈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겁니다.
(칼라는 이전부터 장단점이 명확히 드러 났었습니다. 칼라와 공허의 단점을 극복하는 전개가 아닌, 희생을 통해 동등 해 진다는 전개가 마음에 안 든다는
논리가 이해 되지 않습니다.프로토스는 이전부터 계속 희생을 해 왔습니다.)

요약:칼라의 포기라는 '필연적인' 선택으로
모든 프로토스가 동등한 입장에 설 수 있었다.

칼라이는 문화적으로 희생을 강요 받은 적 없다.
칼라이의 문화는 멀쩡히 남아 있으며
이제는 칼라가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문화를 발전 시켜나가면 된다

칼라와 공허가 통합되어 서로 발전하는
스토리를 원한다?칼라와 공허는 다르다.
칼라와 공허는 다르다.여태까지 그랬듯이
칼라가 남아 있는 이상,두 진영은 융합 될 수 없다.

프로토스는 계속 희생을 해 왔다.
칼라이는 칼라를 희생했고.
네라짐은 네라짐 문화의 발원지이자 총 본산인
샤쿠라스를 희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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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이콘 Madroaches (2015-11-15 03:39: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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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진짜 프로토스의 칼라와 저그의 군체의식이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진짜 소름돋으면서 무릎을 탁 쳤는데
둘다 육체의 순수성과 정신의 순수성을 추구한 같은 젤나가의 작품 아님? 같은 작가의 작품이니까 당연히 같은 브랜드가 달려 있는 것이고
프로토스와 저그가 겉모습은 완전히 다른 것 같아도 결국은 한 명의 작품이었음을 드러내는 이 설정이 진짜 존나 소름끼쳤는데
왜 프빠들은 그놈의 칼라가 굳이 프로토스의 우수성을 드러내는 뭔가가 되어야 만족하는걸까 무슨 변신합체 로봇처럼 마지막 미션은 공허 칼라 합체! 황혼의 힘 발싸!!! 이런 개초딩같은 유치한거나 바라고있고 ㅋㅋㅋ
아이콘 NoWHere (2015-11-13 22:18:5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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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라짐도 수도성 날아갔는데...오히려 네라짐의 문화가 아작나면 아작났지..
공유출시점 (2015-11-13 22:20: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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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칼라이는 아이어를 되찾았으니
지하에 묻은거 다 꺼내면.....
아이콘 나하안 (2015-11-13 22:23:3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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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왜감. 오덕 정보 빼곤 젖문가 일기장인데 신뢰성도 없고
공유출시점 (2015-11-13 22:25: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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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정보 읽으러 가는데
칼라 읽다가 이게 무슨...
아이콘 Raytro (2015-11-13 22:25: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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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정보는 여기가 더 신뢰가 감
아이콘 Raytro (2015-11-13 22:26:0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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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병보고 식충잘잡는다는 개소리하는분들입니다
아이콘 Raytro (2015-11-13 22:26:2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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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 잘잡겠지
아이콘 NoWHere (2015-11-13 22:28: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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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예언자네
아이콘 NoWHere (2015-11-13 22:29:0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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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안/우리가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이 자꾸 왜곡된 정보를 쳐먹는게 문제 이를테면 저번에 출처없이 올라온 프로토스 번식방식.
아이콘 마이크트라웃 (2015-11-13 23:06:1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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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리스 빙의된 사람들이 참 많다는걸 느꼈..........
아이콘 artesia (2015-11-14 01:28:5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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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자들 개이득

정화자들은 칼라 비슷하게 네트워크를 이루고 서로 소통한다던데(인터넷?)

정화자들은 딱히 손해본거 없이 동등한 위치로 감
아이콘 야오과이 (2015-11-14 01:36:2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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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칼라가 있는 프로토스 설정을 좋아했는데 사라지니까 빼애애애액 하는 거 같음. 솔직히 칼라를 포기하는 과정은 캠페인 전체의 구성을 통해 나름 잘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콘 메카닉돼지 (2015-11-14 01:38:0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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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곱씹으며 생각하면 프로토스가 칼라를 포기하면서 얻은 것이 많음. 그러나 스1에서 군심까지 '프로토스의 우월함의 상징'으로써 작용해오던 칼라가 한순간에 아몬의 바둑돌로 굴러떨어져서 이런 설정에 적응 못 할 팬들이 분명히 있을 수 밖에 없음.
아이콘 메카닉돼지 (2015-11-14 01:40: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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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내에서는 칼라가 프로토스의 통합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프로토스가 칼라를 버리는 것이 합리적인것 처럼 보이지만 스타1까지 연장해 생각해보면 칼라는 공허와 합쳐져 황혼의 힘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소였음.
아이콘 Madroaches (2015-11-15 03:39: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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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진짜 프로토스의 칼라와 저그의 군체의식이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진짜 소름돋으면서 무릎을 탁 쳤는데
둘다 육체의 순수성과 정신의 순수성을 추구한 같은 젤나가의 작품 아님? 같은 작가의 작품이니까 당연히 같은 브랜드가 달려 있는 것이고
프로토스와 저그가 겉모습은 완전히 다른 것 같아도 결국은 한 명의 작품이었음을 드러내는 이 설정이 진짜 존나 소름끼쳤는데
왜 프빠들은 그놈의 칼라가 굳이 프로토스의 우수성을 드러내는 뭔가가 되어야 만족하는걸까 무슨 변신합체 로봇처럼 마지막 미션은 공허 칼라 합체! 황혼의 힘 발싸!!! 이런 개초딩같은 유치한거나 바라고있고 ㅋㅋㅋ
아이콘 A-27크롬웰 (2015-11-15 04:11: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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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캐리건보다야 황혼의 힘이 차라리 나은데
Divinus (2015-11-15 12:50: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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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든다고도 그리고 마음에 든다고도 할 수 있죠. 애당초 작품 감상이야 서로 다른 거니까.
그냥 난 마음에 들었다 난 마음에 안든다. 난 이렇게 느꼈다, 이런 방향이 차라리 낫지 않았나 이렇게 말하면 될걸, 빼애애액이라느니 플빠라느니 하는 발언들이야 말로 황당하네요
사람들이 오히려 무슨 칼라로 이어진 것도 아니고 왜 서로 같은 감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이콘 Madroaches (2015-11-15 18:06:5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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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캐리건은 진짜 최악이었음 그래도 ㅋㅋ
골든캐리건보다야 황혼 합체물이 낫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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