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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메카닉돼지
작성일 2015-11-13 03:46:39 KST 조회 1,361
제목
2차 대전쟁 직후의 자치령의 귀족(?) 가문들

멩스크 황가

 자치령의 황족. 테란 연합의 오래된 가문의 일원이었으며, 자치령 건국 이후에는 황족이 되었다. 당연히 자치령의 황제 가문인 만큼 제 1의 가문이라 할 수 있다.

 

레이너 가문

 테란의 전설적인 영웅, 짐 레이너의 가문. 짐 레이너는 자치령의 개국공신인 동시에 발레리안 정권 수립의 공신이었으며, 2차 대전쟁 중에는 저그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황금함대의 뫼비우스의 내전으로부터 자치령을 지켜낸 전설적인 군인이다. 그러나 짐 레이너가 자치령 총사령관에서 퇴역한 후, 마 사라에서 실종되면서 짐 레이너의 직계 혈통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유일한 직계 혈통으로는 존 레이너가 존재하나, 공식적으로는 2498년에 사망했다. 만일 존 레이너가 살아있다면 2차 대전쟁 종결 직후인 2505년 기준으로 약 12~14살의 소년.  

 짐 레이너의 친척이 살아있는지는 불명이며, 만일 있을 경우 샤일로 행성에 농부로 거주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너 가문

 자치령의 맷 호너 제독의 가문. 레이너가 후계를 남기지 않고 실종된 지금은 실질적인 자치령의 2인자이며, 때문에 멩스크 황가의 뒤를 잇는 자치령의 제 2의 가문이라 볼 수 있다. 호너 제독에게 이미 배우자로 미라 한이 있지만 본인은 극구 부인하는 중. 만일 호너 제독이 재혼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호너 가문의 계승자들은 미라 한의 혈통도 같이 이어받는 것이 된다. 

 

듀크 가문

 구 연합의 오래된 가문의 일원이자, 자치령 공신 중 1명이며, 1차 대전쟁의 자치령 사령관이었던 에드문드 듀크의 일가. 듀크 장군 본인은 상당한 찌질이에 최후마저 안습했지만 어쨌거나 자치령에 열성적으로 충성한 인물이었으며, 그레고리 듀크가 생존해있고, 그의 아내 에스메랄다 듀크가 자치령의 장교로 부임 중이다. 

 

워필드 가문

 자치령 공신 중 1명이자, 2차 대전쟁의 자치령 사령관이었던 호러스 워필드의 가문. 워필드 장군은 저그의 공격에서 자치령을 수비해내고, 챠 행성 전투에도 참가했지만, 이후 저그 군단의 반격에 챠 행성에서 전사했다. 

 불행히도 워필드 장군의 일가는 타소니스에서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테라 가문

 구 연합의 오래된 가문의 일원. 현존하는 일원으로는 자치령의 유령 요원인 노바 테라가 존재한다. 그러나 노바 테라 본인이 최고의 유령 요원이기는 하지만, 듀크 가문 처럼 자치령의 개국공신 같은 거창한 공적은 없어서 귀족으로 분류할 수 있을지는 의문.... 그러나 분명 노바는 유능한 유령 요원이기 때문에 그녀의 활약에 따라 일가의 입지가 오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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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심리 (2015-11-13 11:05: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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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듀크와 워필드에 관한 이런 이야기는 대체 어디서 알아내신거에요??ㅎㅎ 제가 아는 작은 정보로는 미라한에게 한국인 피가 흐른다는 것만 알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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