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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02 05:04:24 KST | 조회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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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9 레퀴엠 소감(노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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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의 호러와 4의 액션을 짬뽕시킨 반반치킨 느낌인데
음 이게...
일단 플스5프로, 스팀 둘 다 산 호구로서 말하자면
플스5프로쪽이 좀 더 좋음(컴 사양 2700x, 32기가 램, 5070 12램)
일단 플스쪽은 햅틱이 지원되서 이게 비내리는 그 촉감을 패드에 구현해놓았고
듀얼센스에서 소리가 나는게 이게 은근 현장감 있음
그거 말고도 컴쪽은 렉이 있고 모니터 4k 60hz인데 수직동기화 안키면 화면이 찢어지고
수직동기화 키면 dlss 지원안되던데 -ㅅ-
그래도 확실히 그래픽은 좋더라..
스팀쪽은 나중에 트레이너로 무한탄약이나 해서 놀꺼고
일단 초회차는 플스로 진행함
그래픽 압권임(성능보단 글픽모드 택함)
그레이스로 진행하는 호러파트와
레온으로 진행하는 액션파트가 있는데
아직 다 엔딩은 안봤지만 체감상 그레이스 파트가 더 길고 늘어지더라 -ㅅ-;
초반시작하면 그레이스 파트부터 시작하는데 이게 깜놀장치가 좀 되어있어
마치 점프 스퀘어 영화를 보는 느낌임
시작부터 깜짝깜짝 놀래게 하는 장치부터
저항 할 수 없는 적과 술래잡기하는건 여전하고
그레이스 파트 한정인지 모르겠지만 총으로 쏴서 좀비 쓰러트려도
일정시간 지나면 더 세져서(느낌상) 부활하기 때문에 짜증남
거기다가 총알도 제한이 있어서 앵간하면 좀비들 다 피해다니게끔 설계 해놓음
그것도 모잘라 대놓고 엄청 센 몹 (주방장 좀비와 뚱땡이 특수 좀비)를 깔아놔서 스트레스가 더 심함
물론 대항마는 마련해줘서 용혈독을 제조해서 부활 못하게 아예 죽일 수 있긴한데
이게 수량이 제한되어있어서 좀 머리써서 죽일 넘 생각해야함
예전엔 좀비 다 죽이면서 한숨 놓고
맵 다 파밍하고 총알 다 파밍하며 진행했는데 아오 스트레스...
호러 좋아한다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될거라 생각함
호러말고도 레온파트에서 시원시원한 액션이 좀 쉬어가는 완급조절까지 해주는지라
그래픽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게임도 재밌음
다만 점프 스퀘어(깜놀) 장치 싫어하고 호러쪽에 내성없다면 비추천 함
레온(액션) 파트가 시원시원하다해도
체감상 그레이스(호러) 파트가 더 길고
쫒겨다니면서 퍼즐 푸는 시간도 장난 아님(아직 초중반이지만 그렇게 느끼네요.)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