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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9-12 12:00:56 KST | 조회 | 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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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살면서 랜덤박스를 딱 한번 질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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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가히 전설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의 피그미 알 부화기였고
거기서 나온 게 다 모으기 전에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슬라임 지우개였고
그 때의 경험이 교훈이 되어 확률형 상품에는 손도 대지 않게 되었다.
고마워요! 시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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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