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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4-25 22:03:29 KST | 조회 | 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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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시골로 이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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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옆 신도시면 이걸 시골이라고 봐야하나 애매함.
나름 메*박스랑 왕버거 까진 있는거 같고.
근데 또 차타고 몇분 나가면 논밭밖에 안보이니까...
사실은 시골로 이사온거 보다
거의 반년넘게 열달 가까이 실업급여나 타면서 갓수로 놀다가
다시 사회인 흉내내려니 시차적응안되서 뒤질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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