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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9-15 11:57:45 KST | 조회 | 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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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저희 아버지 자랑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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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부지한테 안부전화 드렸는데
요새 코로나가 무서우니 추석에 오지 말라고 하심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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