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33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9-11-09 22:06:58 KST | 조회 | 654 |
| 제목 |
군대가는 꿈을 연속으로 꾸네 ㅅㅂ
|
||
어제는 남자는 세번 군대를 가야하는 상황이었고 나는 이미 두 번 갔다왔는데 내년 초에 입대 예정이라 절규하면서 깸
오늘은 px에서 물품 고르다가 샴푸 찾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집합에 늦은 상황이었는데 내가 죨라 싫어하는 넘 하나가 있었음 선임이었는데 암튼 그넘이 나타나서 날 찾음 아 슈ㅣ바 ㅈ됐구나 싶었지만 갑자기 따뜻한 목소리로 어디있었냐 지금 집합이니까 빨리 와라라는 목소리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깼다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진순은 진리가 맞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