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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0-22 19:40:14 KST | 조회 | 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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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블리자드 스토리 메타는 보라색 타락 vs 골든샤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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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공동의 적을 등장시키는 건 얼마든지 이해함
근데 그 방법이 공허와 타락뿐이니 작가들이 수준미달인건지,
아니면 블쟈가 유니버스 만드는 법을 아직도 모르는 건지 모르겠음
스타 사가의 UED처럼 막 초자연적인 존재말고
현실에 발붙이고 사는 애들 데려다가도 얼마든지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는데
왜 꼭 공허냔 말이야
매더게 베낀 것도 쪽팔린 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스투 옵치 디아에서 자기복제하고 자빠졌으니 진짜 수치심이란게 없음
사실상 남자는 조폭 여자는 창녀인 김성모 유니버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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