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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drakego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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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0-20 19:30:09 KST | 조회 | 353 |
| 제목 |
동생이 조카랑 우리집에 2주간 머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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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틀 동안 조카랑 한 지붕 아래에 살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게 있는데
난 절대 애 못 키울 것 같다.
동생과 부모님이 진짜 대단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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