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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7-28 21:21:27 KST | 조회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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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그사론님께서 야간순찰을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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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방문이라 미처 준비가 되어있지 못해서 사진은 못찍음
어제 마트가서 고양이 사료 사다가 사발에 약간 부어놓고 갔는데
요그사론님이 식사하러 오셨을땐 이 하찮은 집사가 약속때문에 집에 없던 상황이었어서 그런가
와서 애옹애옹 툭툭냥냥 어 그래 잘있지 수고하고 나 간다 하고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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