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 / 10992 [내 메뉴에 추가]
글쓰기
작성자 아이콘 제드
작성일 2019-04-19 18:09:46 KST 조회 93
제목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

느금마사같은게 배트맨이랑 슈퍼맨이나 되는 영화의 스토리로 나오는걸 

보면 차라리 내가 스토리를 써도 사람들한테 더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근거도 없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젠 가망이 없어 같은 번역자가 고정으로 영화번역해먹고 욕먹어도

꿋꿋한걸 보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술적 능력은 둘째고 그냥 사람이랑 사바사바나

잘하는게 답이아닐까 싶기도 하다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아이콘 일령 (2019-04-19 18:10:24 KST)
0↑ ↓0
센스 이미지
멀리 안 가고 협동 요소 있는 게임만 봐도 친목의 힘이란 무시무시하죠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