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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NOPEE
작성일 2019-03-16 15:56:02 KST 조회 156
제목
히오스 대회 없애니까 대회가 살아났다

아무리 생각해도 블쟈가 자체 후원하는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보다

 

지금 상태가 더 건강함.

 

방송 제작자랑 프로들이 대회를 만들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수요를 하는거고

 

제작자는 자기 일거리가 사라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이악물고 제작함.

 

이게 맞지

 

처음부터 100도 안되는 파이에 1000 이상을 쏟아 붓으면 어떻게 하냐.

 

문제는 이걸 읾직 했어야 했는데

 

사형선고를 해버려서 신규는 커녕 빠져나가는 인구수도 못잡을듯

 

옛 짱개가 말하길 부아버린 탕수육 소스는 되돌리수 없는 법이라 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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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일령 (2019-03-16 16:11: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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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것과는 별개로 히오스는 게임 자체가 나온지 몇 년인데 아직도 미완성스럽고 재미 요소도 어디서 찾아야 할지를 모르겠고 그렇긴 했죠
아이콘 The-ANTARES (2019-03-16 16:16: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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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인 즉 대회 운영도 히오스였다는 얘기군요
아이콘 NOPEE (2019-03-16 16:45:4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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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령/ 그냥 히오스 개발진 자체가 적폐임. 솔직히 지금 개발진 줄어든것도 자기네가 자초한거. 리즈 시절에 200명이 넘는 개발진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직도 저정도 완성도라는건 걍 개발진이 쳐 놀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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