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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binger
작성일 2019-01-12 00:25:03 KST 조회 433
제목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2 캠페인 트레일러

 

암울한 어둠에 뒤덮힌 머나먼 미래, 오직 전쟁만이 있을 뿐.


이것은 41번째 천년기의 종말의 서막입니다.

제 13차 블랙 크루세이드가 아이 오브 테러 주변 우주인 '에이지스 오큘라리스'를 찢어나갑니다.

카오스 군대가 홀리 테라로 진군하면서, 세계들이 불타오릅니다.

인류제국의 통합군이 넘쳐 흐르는 물결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사이, 카디아의 잿더미가 퍼져나갑니다.

은하계의 기회만을 노리던 군대들 - 아엘다리, 드루카리, 오크, 그리고 심지어는 더 끔직한 이들이 자신들만의 명예, 지배력, 그리고 생존을 위해 전투에 임합니다.

[세계관]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2는 총 5개의 세력을 아우르는 3개의 거대 캠페인을 포함합니다.

"코모도어 트레보우다. 카오스 세력이 전면적 행상 침공을 감행했다."

우리 은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분쟁에서의 인류제국, 타이라니드, 네크론 고유의의 관점을 제공해줍니다.

"투항하거나 아니면 파괴될 준비를 하라"

이들은 각자 자기들만의 고유한 스토리와 함께, 개별적인 플레이 메카닉, 그리고 완전히 다른 함선들과 전략을 제공해줍니다.

"로드 인퀴지터 님, 저희 전방 탐사선이 타이라니드 생체 함선들을 발견했습니다."

에이지스 오큘라리스는 여러 섹터로 나뉘고, 각 섹테는 여러 행성계를 포함합니다 

플레이어는 소규모 함대와 오직 한 성계만으로 시작합니다.

거기에서 부터, 플레이어는 아이 오브 테러 전역으로 세력을 확장해야 합니다.

"스파이어 제독, 늦었군. 안타렉의 군대에 맞서 몇 일간이나 맞서왔네."

행성계들은 독특한 특성을 가지는데, 다른 성계의 성장을 돕는 아그리월드나, 함선을 개선하는 아뎁투스 메카니쿠스의 연구소 등이 이들입니다.

카오스가 은하계로 범람하면서, 이제 이 행성들을 재수복해 자신의 세력에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것은 플레이어에게 달려있습니다.

[세력]
"아에 오브 테러의 흐름으로 부터 넘쳐 범람하는 이 물결을 봐라, 스파이어 제독."

인류제국 캠페인에선, 플레이어는 스파이어 제독의 통합 함대를 이끕니다.

스파이어 제독은 아뎁투스 메카니쿠스, 스페이스 마린, 그리고 임페리얼 네이비 함선들을 모두 동원하여 다가오는 아바돈의 위협에 맞선 최후의 방어선을 펼칩니다.

"아주 탁월한 계획이군. 타이라니드는 이제 길리만의 새 적수가 될거다."

평화는 선택지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점점 더 증가하는 규모의 전투를 치르고, 새 지역을 점령해 함대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게 됩니다.

함대와 함선들을 업그레이드하고, 방대한 선택지의 함선들로 부터 자신이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맞춰나가십시오.

적들이 당신이 전리품을 취하는 것을 지켜만 보진 않을것이기에, 방어 시설들을 준비하고 가장 중요한 성계들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십시오.

새 함대를 창설하고, 새 제독들을 임명해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확장을 하십시오.

"항복은 어리석은 짓이다."

네크론이 추구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위대한 무덤들을 개봉해야 하고, 파묻힌 항구들을 발굴해야 하며, 카오스를 밀쳐내기 위한 파일론들이 필요하고, 발견해낼 은하게의 비밀이 존재합니다. 

타이라니드의 탐욕스러운 식욕과 파괴적 욕구가 은하계 지도에서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게임 메카닉으로 구현됩니다.

이들은 주력이 도착하기 한참 이전에 뱅가드(선봉) 세력을 성계에 침투시킵니다. 

완전히 장악된 행성들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적으로 흡수되어, 점점 생산력이 감소하고, 결국에는 한때 위대했던 식민지들이 오직 잿더미, 뼈, 그리고 바이오매스의 잔해들만 남게 됩니다.

[스토리]
각 세력은 또한 에이지스 오큘라리스의 통제 또는 파괴를 노리는 과정에서 고유의 네러티브 요소를 가집니다.

"우리는 황제폐하의 이름 아래 승리할 것이다."

각 3개의 캠페인은 각자 개별적으로 워해머 40,000의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소개합니다.

이들은 은하계를 정복하고, 그 영웅들과 적수들은 새롭고,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말하신 대로 될 것입니다."

인류제국과 네크론 캐릭터들이 각자 자신의 캠페인에서의 목표와 동기에 대해서 설명할 때, 타아라니드 스토리는 하이브 플릿 레비아탄에 맞서게 되는 자들의 입을 통해 전달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다른 세력들이 공포, 절망, 그리고 내분으로 파멸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겁니다.

"타이라니드 하이브 플릿을 발견했다. 말도 안될것만 같지만, 우리 상황은 더더욱 악화된 것이다."

"네놈이 하려는 짓에 용서란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네놈들을 우주에서 지워버릴 것이다."

플레이가 진행됨에 따라, '전멸'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면 다른 세력을 지도에서 완전히 쓸어벌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됩니다.

성공하면, 그들은 새로운 함대를 생성하거나 당신의 기지를 공격하는 것을 멈추게 되고,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한숨돌릴 시간과 함께 복수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플레이어들은 특별히 스크립트된 미션들에서 등장하는 40k 세계관에서 가장 거대하고 무지막지한 함선들을 포함한 화려한 전투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로부트 길리먼의 글로리아나 급, 우주 고래를 사냥하는 오크, 

"오크가 채고시다!"

타이라니드의 "고대의 존재",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모든것들은 코옵 모드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각 플레이어가 각 전투에서 절반의 함선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2는 각 3개의 캠페인에서 미션들과 네러티브 요소들로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거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에 더해 랭크드 멀티플레이, 스커미쉬, 그리고 2v2 모드에서 12개의 세력들이 제공되고,

이들은 각자 고유의 스킬, 업그레이드, 서브팩션, 설정, 거의 끝없는 가능성의 맵들 등등이 함께 제공됩니다.

에이지스 오큘라리스가 기다립니다.

지금 프리오더 하시면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2의 2번째 베타에서 캠페인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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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뇜뇜 (2019-01-12 00:27: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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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게임은 어느정도 조선말 지원 안해주면 힘 들거 같다 -ㅅ-
아이콘 개념의극한 (2019-01-12 00:49:5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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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편 너무 재밌게 했는데 이제 또 다시 수천 수만명을 희생시킬 때가 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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