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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6-18 12:16:26 KST | 조회 | 1,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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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서치욕받던 나날들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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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에 연못하나 생겨서 갓파 라고 불리고 풍성충이 자기 요즘 머리빠진다할때마다 죽창을 갈구고싶었음.
갓대의학의 쁘로빠시아 와 갓독시딜의 힘을 1년간믿었더니 호수가 갯벌 간척되돗 매꾸어짐.
아아 그간 얼마나 고통스러웠는가 탈모약 개발한 의느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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