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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5-01 10:49:21 KST | 조회 |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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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만화가 대체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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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만화의 장면들을 한 컷씩 뜯어와서 강제로 봉합해 만든 만화인듯한 부자연스러운 전개다
참으로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같은 만화이자 프랑켄슈타인같은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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