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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9-30 21:03:53 KST | 조회 |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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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어머님들의 까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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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지배한 자게라니... 마치 어머님들끼리 모인 네이년 까페에서 오늘은 어떤 다욧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하는 느낌이다
전투민족들이 모여서 티타임을 가지는 느낌이랄까
매일 싸우던 분들이 이러니 신기하단 말이지요. 어떻게 이런 방향으로 자게의 흐름이 이어진거지
자게는 참으로 신비로운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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