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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9-27 23:33:30 KST | 조회 | 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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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이 마려운데 나오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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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통학타기전 가뿐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타고싶건만
이 불경스러운 존재가 절 그렇게 놔두질 않군요
늘 저의 쾌변 시간은 1교시 마치고 쉬는시간 학교 화변기
통학에서 급x의 상황만큼은 피하고 싶어서 집 양변기에서 처리하고 오고 싶건만
이 생활패턴이 몸에 적용된지는 어언 두달째... 엄청난 스트레스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멈춘지 오래됐는데 왜 이런건지
저랑 비슷한 패턴 겪어보신 엑스퍼러들 계신가요 팁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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