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45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6-08-22 00:53:39 KST | 조회 | 631 |
| 첨부 |
|
||
| 제목 |
방금 너무 소름 돋는 일을 겪었음
|
||
방에서 속옷 꺼내려고 불키는 순간 손가락 한마디 만한 바퀴벌레 목격.
휴지 뜯으러 화장실 간 사이에 이미 사라지고 말았다...
아랫집에 할머니 한분 혼자 사시는데 계속 아랫집 통해서 올라오는듯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전글:
이제 메창짓을 못한다니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