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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8-16 17:37:44 KST | 조회 | 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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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마셔본 사이다중 가장 맘에 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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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에서 외노자 하던 시절부터 입에 달고 살았음.
진짜 얘만큼 내 입에 맞던 친구가 없었음.
이번 휴가때도 거의 물하고 비슷한 양을 마신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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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