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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7-26 23:54:55 KST | 조회 | 294 |
| 제목 |
성모갓께서 럭키짱으로 속삭이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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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네는 자격미달이 더 많다고.
오래 못갈것이라고.
이제서야 그분의 혜안에 탄복한 독자들은
별점 10점을 바치셧다 합니다.
제가 보는 다른 수요일 웹툰에 메갈 묻어서 이러는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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