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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6-09 21:54:19 KST | 조회 | 265 |
| 제목 |
직접 극장가서 본 똥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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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렸을 때 봤는데 당시엔 재밌게만 봤던거 같은데
돌이켜서 내용이나 CG를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 심형래 영화
디 워
라스트 갓파더
디워는 정말 무슨 생각이었는지 재밌게 봤던거 같고
라스트 갓파더는 대놓고 순 억지에 클리셰 막 써재끼고 하는게 알면서도 즐긴거 같음
그리고 진짜 이영화는 대체 왜 봤는지 이해가 안가고 영화 중간에 나갈수도 있다는걸 나중에 알고 나오지 않은걸 후회한 영화
'깡철이'
중학교에서 시험끝나면 학생들 델고 영화보러 갔는데 그때 봤던게 깡철이였음
유아인이랑 시크릿가든 드라마에서 비서? 아저씨에서 또라이동생 맡은 분 나오는거 말고 출연진은 기억안남
말로 형언하기 싫음 개 찝찝함 뭘 보고 생각하고 뭘 보규 공감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중간에 똥영화인걸 직감할때 박차고 나와서 피시방 가는게 훠얼씬 나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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