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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2-07 20:15:03 KST | 조회 | 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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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강아지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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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뛰어댕기고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우리집 멍뭉이를 보다가
얌전한 멍뭉이를 보니까 뭔가 색다른 느낌이다
강아지랑 같이 소파에 누웠는데 대충 몇분 지나니까 내 위에서 자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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