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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1-31 20:28:02 KST | 조회 |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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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숙취때문에 고생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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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5차까지 달리다보니 뱃속엔 소주에 맥주에 막걸리에 온갖 음료, 칵테일까지;; 간만에 기분 좋아서 생각없이 달렷더니 내 몸한테 너무 미안해질 지경... 암튼 어제 축구를 치킨집에서 봤는데 골 터질때마다 환호성 장난아니고 분위기 완전 좋았는데 후반전에 아주... 초상집 분위기 장난 아니었음
심지어 스코어 홀짝 내기에 짐...
속이 뒤집어지니 토는 안 했다만 물말곤 아무것도 입에 못 넣을 정도로 고생함... 으아 아직도 속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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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